월간 보관물: 2010년 11월월

주님! 왜 그러세요? 못 들은 걸로…,

  주님! 왜 그러세요? 잘 살려고 노력해도 남을 죄짓게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내던져지는 편이 낫다고 하시니 무서워서 사람만나기도 어렵고, 일하기도 어렵고, 뭔가 움직이기도 어렵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작은 이들”은 분명 복음을 전하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09)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연중 제32주간 월요일(11/08)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연중 제32주일(11/07)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레지오 간부 시험문제

이거 A3으로 60장만 해 주세요.^*^

카테고리: samu, TN-samu-C1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