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1년 7월월

신앙 때문에 부모와 자녀의 갈등

  이승훈 베드로와 아버지 이동욱의 대화 1785년 명례방 김범우의 집에서 집에서 종교집회를 갖던 중 관헌들에게 적발되어 소위 을사추조적발사건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이승훈 베드로도 형조에 끌려갔었습니다. 이것을 알게된 이승훈 베드로의 아버지 이동욱은 화가 머리끝까지 났습니다. “이 불효 막심한 놈아! 네놈이 어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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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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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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