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2년 2월월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2/14)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연중 제6주간 월요일(2/13)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연중 제6주일(2/12)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3개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연중 제5주간 토요일(세계 병자의 날)(2/11)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부정함과 거룩함”

  “부정함과 거룩함” 近墨者黑이라고 했습니다. 먹을 가까이 하는 이는 손이나 옷이 검을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가까이 하는 것이 시커먼 먹이기 때문입니다. 생선을 쌌던 종이는 당연히 비린내가 날 수 밖에 없고, 향료를 쌌던 종이는 당연히 향기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생선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qqqnotice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