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2년 9월월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연중 제25주간 화요일(9/25)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연중 제25주간 월요일(9/24)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연중 제25주일(9/23)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나해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예수님을 어떻게 따라야 하는가? 하느님께서는 기묘하신 섭리로서 이 땅에 신앙의 씨앗을 뿌리셨고, 그 씨앗을 신앙의 선조들이 목숨으로써 증거하며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었습니다. 그 열매가 바로 우리들입니다. 18세기 말 ‘이벽’을 중심으로 학자들 몇몇이 “학문적 연구”(서학)로 천주교 신앙을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jubonara, 나해 21-30주일, 연중시기(나해), 주보자료실 | 댓글 남기기

나해 연중 제 25주일; 수난예고와 제자들의 자리 다툼

길에서 무슨 일로 다투었느냐? 예수님께서는 두 번째로 당신의 수난을 예고하십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예수님의 수난에 대해 깊이 생각하거나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받아들이고 싶은 대로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난에는 관심 없고 영광에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 계속 읽기

첨부: b688a3ad_2012-45_나해_연중_제_25주일.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b688a3ad&name=b688a3ad_2012-45_나해_연중_제_25주일.hwp
카테고리: jubonara, 나해 21-30주일, 연중시기(나해), 주보자료실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