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3년 12월월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대림 제2주간 화요일(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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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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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대림 제2주일(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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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 대림 제 2주일; 회개하여라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세례자 요한은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 왔다.”고 외쳤습니다. 회개한다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청하며, 삶으로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너무도 자주 들어서인지 “회개하여라!”라는 말씀은 “그런가보다”하는 마음으로 와 닿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세례자 요한의 외침에 반드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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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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