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4년 11월월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09)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펌)

중국며느리가 중국 시어머니에게 쓴 편지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드리는 대역부도할것 같지만 너무나도 정확한 편지 ​ ​당신은 내 남편의 어머니일 뿐이고 결혼전에 내 인생에 아무런 의미가 없었으며  나의 생명은 우리 부모님께서 주셨습니다, 오늘날의 나의 학력, 능력, 교양과 세상을 살아가는 도리등 모든것은 나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09)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연중 제31주간 토요일(11/08)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연중 제32주일(11/08)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