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5년 9월월

순교자 대축일

좋은 나눔. 기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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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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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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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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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연중 제24주일(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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