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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16년 7월월
2.하느님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청하는 기도
하느님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청하는 기도 ● 하느님 아버지! 저의 착한 행실로 영광을 받으소서. ○ 하느님 아버지! 제가 형제자매들을 용서하고 화해하며, 그들의 마음을 위로해 줌을 통해서 영광 받으소서. ● 하느님 아버지! 저의 작은 인내와 절제를 통하여 찬미를 받으소서. ◌ … 계속 읽기
카테고리: jubonara, 다해 11-20주일, 연중시기(다해), 주보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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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청하여라, 찾아라, 두드려라
청하여라, 찾아라, 두드려라 기도하는 이의 참된 자세는 끊임없는 항구하며, 변함없이 주님만을 바라보는 자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아버지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기에 아버지께서 어떻게 하면 기도를 들어주시는 줄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것은 끊임없이 하느님 아버지께 매달리는 것입니다. 빵을 청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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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님의 기도를 바치면서
주님의 기도를 바치면서 이렇게 바쳤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기도하는 제가 사람들을 편 가르지 말고 하시고,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라고 기도하면서 제가 저의 행동으로 하느님을 욕되게 하지 않게 하소서.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라고 기도하면서 제가 형제자매들의 평화를 깨지 않게 하시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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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님의 기도를 바치는 이들이 알아야 하는 것
주님의 기도를 바치는 이들이 알아야 하는 것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하느님을 “우리 아버지”로 고백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모두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형제자매들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똑같이 사랑하듯 그렇게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는 분이 우리 하느님이심을 알기를 원하십니다. 그 사랑에 감사하며 그 사랑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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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십니다. 아무것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은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기 위해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오로지 주님만을 의지하고,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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