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6년 12월월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대림 제2주일 (인권 주일·사회 교리 주간)(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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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선교의 수호자)대축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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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대림 제1주간 금요일(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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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례자 요한은 누구인가?

세례자 요한은 누구인가? 세례자 요한은 군중들이 자신을 메시아로 오해하지 않도록 자기 자신을 겸손하게 고백합니다. “나는 너희를 회개시키려고 물로 세례를 준다.”(마태3,11ㄱ) 그리고 이어서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시다.”(마태3,11ㄴ)라고 말하면서 예수님과 자신을 비교해 알려 줍니다. 그리고 더욱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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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개에로의 초대

회개에로의 초대 세례자 요한은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 왔다.”고 외쳤습니다. 회개한다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청하며, 삶으로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너무도 자주 들어서인지 “회개하여라!”라는 말씀은 “그런가보다”하는 마음으로 와 닿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세례자 요한의 외침에 반드시 귀를 기울여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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