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16년 12월월
1.동방 박사들의 경배
동방 박사들의 경배 보고자 하는 이에게는 보입니다. 듣고자 하는 이에게는 들립니다. 동방의 박사들은 예수님을 찾아 나섰고, 그렇게 예수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동방박사들의 경배를 통해서 주님께서는 공적으로 당신이 누구신지를 드러내셨습니다. 그래서 주님 공현 대축일은 또 하나의 성탄 대축일이라고 합니다. 동방박사들의 경배를 통해서 … 계속 읽기
첨부: 066012d1_b5bfb9e6b9dabbe7c0c7_b0e6b9e820.jpg /wordpress/download.php?dir=1&key=066012d1&name=066012d1_b5bfb9e6b9dabbe7c0c7_b0e6b9e820.jpg / 78b49638_b5bfb9e6b9dabbe7c0c7_b0e6b9e84.jpg /wordpress/download.php?dir=1&key=78b49638&name=78b49638_b5bfb9e6b9dabbe7c0c7_b0e6b9e84.jpg
송년(送年)과 망년(忘年) 보낼 것인가? 잊을 것인가?
송년(送年)과 망년(忘年) – 보낼 것인가? 잊을 것인가? – 송년(送年)은 묵을 해를 보내는 것이고, 망년(忘年)은 이 해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 이 해를 잊어버릴 수 있겠습니까? 올 한 해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참으로 기뻤던 일들이 너무도 많이 있었습니다. 올해가 없었다면 사랑하는 … 계속 읽기
오늘 이 자리에 서 보니…,
오늘 이 자리에 서 보니…, 어찌 이리 되었을까? 언제 여기까지 오게 되었을까? 첫날이 엊그제였던 것 같았는데 파릇파릇한 새싹이 돋아 난 것이 얼마 전 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낙엽은 지고 세상은 하얀 눈으로 덮여 버렸네. 어찌 이리 되었을까? 언제 … 계속 읽기
오늘 이 자리에 서 보니…,
오늘 이 자리에 서 보니…, 어찌 이리 되었을까? 언제 여기까지 오게 되었을까? 첫날이 엊그제였던 것 같았는데 파릇파릇한 새싹이 돋아 난 것이 얼마 전 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낙엽은 지고 세상은 하얀 눈으로 덮여 버렸네. 어찌 이리 되었을까? 언제 … 계속 읽기
송년(送年)과 망년(忘年)
송년(送年)과 망년(忘年) – 보낼 것인가? 잊을 것인가? – 송년(送年)은 묵을 해를 보내는 것이고, 망년(忘年)은 이 해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 이 해를 잊어버릴 수 있겠습니까? 올 한 해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참으로 기뻤던 일들이 너무도 많이 있었습니다. 올해가 없었다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