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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18년 4월월
3.“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요한20,28)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요한20,28)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제자들과 함께 있지 않았었습니다. 다른 제자들은 토마스에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요한20,25)하고 부활의 기쁜소식을 전하였습니다. 하지만 토마스 사도는 예수님의 부활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토마스는 처참하게 돌아가신 예수님의 모습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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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부활 제 2주일
하느님의 자비주일 2000년 대희년 4월 30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온 교회는 부활 제2주일을 ‘하느님의 자비 주일’로 부를 것”을 선포하셨습니다. 이날은 ‘자비의 사도’로 널리 알려진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수녀가 시성된 날이었습니다. 같은 해 5월 5일 교황청 경신성사성은 2001년부터 부활 제2주일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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