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9년 5월월

하느님의 이름

하느님의 이름은 “야훼” 고대의 셈족은 어떤 사람의 이름을 안다는 것은 그 이름을 가진 사람에 대하여 권력을 가진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니까 모세가 하느님의 이름을 알려달라고 한 것은 하느님께 대한 권력을 달라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이름을 알려주기를 거부하십니다. 본디 하느님은 고유한 이름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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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부활 제4주간 수요일(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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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성 마티아 사도 축일(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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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안족, 아브라함의 세번째 후처 크투라

미디안족은 시나이 반도의 동쪽 부분인 아카바 만 해변과 아라비아 반도의 북서쪽 끝부분인 아카바 만 해변에 살았다. 이 미디안족은 아브라함의 세 번째 후처인 크투라가 낳은 여섯 아들 가운데 하나인 미디안의 후손이다(창세25,1-2; 1역대1,32). 그러니까 미디안족은 히브리인들과는 친족 관계이다. 아브라함은 죽기 전에 사라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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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안족, 아브라함의 세번째 후처 크투라

미디안족은 시나이 반도의 동쪽 부분인 아카바 만 해변과 아라비아 반도의 북서쪽 끝부분인 아카바 만 해변에 살았다. 이 미디안족은 아브라함의 세 번째 후처인 크투라가 낳은 여섯 아들 가운데 하나인 미디안의 후손이다(창세25,1-2; 1역대1,32). 그러니까 미디안족은 히브리인들과는 친족 관계이다. 아브라함은 죽기 전에 사라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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