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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19년 11월월
제5주 정신의 강압성
제5주 도입 하느님의 영은 우리의 뜻을 존중합니다. 받아들일 마음이 있는지 묻고, 우리 내면의 대답에 귀 기울입니다. 오랜 세월 무지 몽매한 나를 기다려 주신분. 주님 이제사 제마음이 우러나와 찬미영광을 노래하오니 받아 주소서!! 제5주 Day 1 그 사랑은 부드럽고 겸손합니다. 오십년도 더 … 계속 읽기
제4주 거룩한 나무
제4주 도입 나무는 교훈이나 비결을 설교하지 않는다. 삶의 근원적인 법칙을 노래할 뿐이다. 더불어 사는것이지요. …. 어느정도 시간적 여유가 생기자 배우러 나갔습니다. . . . 지금은 살아내려 합니다. 내 삶의 모습으로 누군가 예수님의 사랑을 느낀다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Day1 깊은 곳에 … 계속 읽기
제3주 체념과 실망
제3주 도입 우리는 체념의 경험이 많은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들의 충고는 오히려 희망의 싹을 죽이고 실망과 체념을 퍼뜨립니다. Day1 인간의 마음은 넘어 질 수도 있고 뒤흔들 릴 수도 있다. 내 안이 시끄러워질 때 하늘을 봅니다. 그분께서 조율 해주시길 청하며 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