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가톨릭자료실
대세 [한] 代洗 [라] baptismus simplex(privatus)
≪한불자전≫에서는 사적 세례(私的洗禮, bapteme prive) 혹은 약식세례(略式洗禮, ondoiement)라고 풀이하고 있다. 즉 대세란 세례를 베풀 수 있는 사제를 대신하여 예식(禮式)을 생략하고 영세를 베푸는 것으로 비상세례라고도 한다. 이 때 세례를 베푸는 자가 생수(生水)로 세례자를 씻기고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에게 세례를 … 계속 읽기
대송 [한] 代誦
대송(代誦) 신자들은 주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주일미사에 참례해야 합니다. 이것은 교회법상으로 신자들이 지켜야 할 의무입니다. 그런데 주일의 의무를 지키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그것을 대신하여 기도를 바치게 하는데 이 기도를 대송이라고 합니다. 또한 대송은 어떤 기도 대신에 다른 기도를 바치는 … 계속 읽기
대수도원 [한] 大修道院 [라] abbatia [영] abbey
대수도원장 또는 여자 대수도원장의 통솔 아래 필요 최소한의 수도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또한 교회법에 근거하여 설립 자치제의 수도원을 말한다. 남자의 대수도원은 자치제로 운영하며, 주교의 재치권 아래에 있지 않는다. 산하에 수도분원을 가질 수 있으며, 분원 원장이 대수도원장의 대리가 되며, 분원이 대수도원으로 승격되면 … 계속 읽기
대수도원장 [한] 大修道院長 [라] abbas, abbatissa [영] abbot, abbess [관련] 아빠스
남자 또는 여자 대수도원의 원장. (⇒) 아빠스
대신덕 [한] 對神德 [라] virtus theologica [영] theological virtue
인간이 하느님과 갖는 기본관계의 덕으로서 믿음과 희망과 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는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이 인간에게 부어 넣어주신 은총이다(로마 5:2-5). 이 은총으로 인간은 하느님을 믿고 바라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아우구스티노는 “하느님을 믿음과 희망과 사랑으로 공경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따라서 믿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