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7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
-

카테고리 보관물: 가톨릭자료실
염경 [한] 念經
옛 교우들이 사용하던 말로, 기도문을 읽거나 외는 행위, 또는 미사와 그 밖의 교회예절 가운데 교우들이 외는 기도문을 가리키며, 미사나 교회예절에서 기도함으로써 그 예절에 참여한다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염경기도 [한] 念經祈禱 [라] oratio vocalis [영] vocal prayer
기도는 크게 염경기도와 묵상기도로 나누어진다. 염경기도란 자신의 생각과 마음 속의 감정을 하느님께 표현하기 위해 소리를 내어서 하는 기도를 말한다. 그러나 보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일정하게 정해져 있는 형식 즉, 교회가 정한 기도문을 마음 속으로 그 뜻을 깊이 생각하면서 읽거나, 외어 바치는 … 계속 읽기
영경 [한] 鈴經 [라] lectio [영] lessons
한국 천주교회 초창기부터 쓰여 온 옛말의 하나로서 오늘날에는 ‘독서’(reading)에 해당하는 말이다. 미사 동안에 낭독되는 성서의 한 부분을 ‘영경’이라고 하는 것이 현재의 풀이지만, ≪한불자전≫(韓佛字典, 1880)에 보면, ‘영경’이란 기도를 시작하는 것, 또는 기도의 음조(音調)를 지칭한다고 되어 있고, ‘영경자’(鈴經者)는 독서자를 의미하며, 기도를 주재하거나, … 계속 읽기
영광경 [한] 榮光經 [라] doxologia minor [영] lesser doxology [관련] 영광송
하느님을 찬미하는 노래 또는 축문인데, 한국 천주교회 초기부터 ‘영광경’으로 일컬어오다가 현재에는 ‘영광송’(榮光誦)으로 말이 바뀌었다. ≪한불자전≫(韓佛字典, 1880)에서는 ‘영광의 기도’라고 풀이하고 있으며 모든 영광을 하느님께 돌려보내는 경문(經文)이라는 뜻에서 ‘영광경’이라는 옛 말이 형성되었다. (⇒) 영광송
영광본당 [한] 靈光本堂
광주 대교구 소속 본당. 주보는 성 로베르토. 1937년 성 골룸바노회 소속 멀컨 신부(Thomas Mulkern, 姜)가 현 교회 대지 1,851평을 매입, 한옥 1동을 개축하여 약 4평의 경당 겸사제관을 신축하고 약 10명의 신자를 사목함으로써 영광본당은 창설되었다. 전남 영광군(靈光郡) 영광읍 도동리 소재의 영광본당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