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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미사 [한] 慰靈~ [관련] 연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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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성월 [한] 慰靈聖月

가톨릭 교회가 세상을 떠난 이들의 영혼을 기억하며 기도하는 달. 한국 교회는 위령의 날(11월 2일)과 연관시켜 11월을 위령성월로 정해 놓았다. 이달에 신자들은 이미 세상을 떠난 부모나 친지(親知)의 영혼, 특히 연옥(煉獄)영혼들을 위해 기도와 희생을 바쳤는데 이는 영원한 삶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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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의 날 [한] 慰靈~ [라] Commemoratio Omnium Fidelium Defunctorum [영] All Soul’s Day

11월 2일. 모든 성인의 날(11월 1일)의 이튿날로서, 세상을 떠난 모든 신자들의 영혼을 기억한다(일요일과 겹치는 경우는 11월 3일에 지낸다). 998년 일 년에 한 번씩 위령의 날을 지키도록 명령한 클뤼니수도원의 오딜로(Odilo)의 영향으로 보편화되었다. 로마 가톨릭 교회의 사제들은 이날 3번의 미사를 바칠 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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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앵 [원] Huin, Martin Luc

Huin, Martin Luc(1836~1866). 성인(聖人). 축일은 9월 20일 파리 외방전교회 선교사. 한국성(姓)은 민(閔). 프랑스 랑그르(Langres)교구의 기용벨(Guyonvelle)이란 조그만 마을에서 태어났다. 1861년 랑그르교구 소속 대신학교를 졸업하고 사제로 서품되어 2년 동안 보좌신부로 사목하다가 1863년 파리 외방전교회에 입회했고 이듬해 조선의 선교사로 임명되어 브르트니에르(Bretenieres, 白) 신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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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주치명 [한] 爲主致命 [관련] 순교

한국 천주교회가 박해를 당하던 시기에 교우들에 의해 만들어진 말로 주를 위해 목숨을 바친다는 의미, 즉 순교(殉敎)를 의미하며 줄여서 치명(致命)이라고 하였다. 현재는 잘 쓰이지 않는 말이다. (⇒) 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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