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7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
-

카테고리 보관물: 가톨릭자료실
줄무덤 [관련] 다락골
충남 청양군 화성면 농암리(忠南 靑陽郡 化城面 農岩里) 다락골에 있는 무명 순교자들의 모소. 병인(丙寅)박해 때 홍주(洪州)옥에서 순교한 무명 순교자들이 안장된 이곳은 14기의 순교자 묘소와 형체가 뚜렷하지 않은 20여기의 봉분이 있는데 묘소가 줄을 이어 있기 때문에 줄무덤이라고 한다. 1982년 11월 23일 청양본당 … 계속 읽기
중강진본당 [한] 中江鎭本堂
1930년 평북 자성군 중강진읍(平北 慈城郡 中江鎭邑)에 창설되어 1941년 폐쇄된 평양교구 소속 본당. 1927년 신의주(新義州)에서 이사해 온 백 레지나에 의해 복음이 전파된 중강진은 1930년 10월 28일 본당으로 창설되었고, 폐쇄되기까지 평북 자성군 · 후창군(厚昌郡)일대에 자성, 후창, 동흥(東興), 누룩골, 서수덕, 중동 등 6개 … 계속 읽기
중국교회사 [한] 中國敎會史
그리스도교가 중국에 전래되어 번영하였던 것은 세 단계로 볼 수 있다. 첫째 당 · 원(唐元)시대, 둘째 명 · 청(明淸)시대, 셋째 근대(19세기) 이후이다. 당의 635년 전래된 경교(景敎, Nestorianism)는 소아시아적 특성을 지닌 그리스도교의 일파로서 미시소경(迷詩所經), 일신론(一神論), 경교삼위몽도찬(景敎三威蒙度讚) 같은 한문 전교서를 만들어 중국인을 대상으로 … 계속 읽기
중국의례논쟁 [한] 中國儀禮論爭 [라] Controversia de ritibus [관련] 조상제사문제
17세기에서 18세기 중엽까지 중국에서 활동하던 예수회 선교사들과 도미니코회 · 프란치스코회 선교사들 사이에서 일어난 중국의례에 대한 100여년간의 논쟁을 말한다. 16세기말 중국에 진출한 예수회 선교사 리치(Ricci, 1552∼1610)와 동료 선교사들은 중국선교에 있어서 중국의례, 즉 조상숭배와 공자숭배를 중국문화와 관련된 의식(儀式)으로 파악하고 이를 허용했으나 예수회부터 … 계속 읽기
중림동본당 [한] 中林洞本堂
1887년 서울의 문밖 수렛골(순화동)에 명동(종현)본당 산하의 공소(公所)로 설립, 1890년 명동본당 주임 두세(J. Doucet) 신부가 합동(蛤洞)에 성당대지를 마련, 1892년 9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벽돌집 성당인 약현본당을 준공시켰다. 이보다 앞서 두세 신부는 5월에 약현본당 초대 주임으로 정식 부임함으로써 서울에서 둘째 번 본당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