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신학자료실

김누시아 [한] 金累時阿

김누시아(1818~1839). 성녀(聖女). 동정녀(童貞女). 세례명 루시아. 강원도 강촌(江村)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하였다. 어려서 부친을 여의고 9세 때 모친에게서 천주교를 알게 되어 입교했고, 열심히 수계(守戒)하여 14세 때 수정(守貞)을 결심하였다. 그 뒤 모친이 사망하자 가산을 전부 팔아 장례를 치르고 자신을 받아 주는 교우들의 집에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학자료실 | 댓글 남기기

김대건 [한] 金大建

김대건(1821~1846). 최초의 한국인 신부. 순교자. 성인(聖人). 축일은 9월 20일. 세례명 안드레아. 아명(兒名)은 재복(再福), 보명(譜名)은 지식(芝植), 대건은 관명(冠名)인 듯. 본관은 김해(金海). 1. 생애 : 김대건은 1821년 8월 21일 충청도 솔뫼(현 忠南 唐津郡 牛江面 松山理)에서 천주교 신자 김제준(金濟俊)과 고 우르술라의 아들로 태어났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학자료실 | 댓글 남기기

김데레사 [한] 金~

김데레사(1796~1840). 성녀(聖女). 1816년 대구(大邱)에서 순교한 김종한(金宗漢)의 딸. 성인 김대건(金大建) 신부의 당고모. 충청도 솔뫼의 독실한 교우가정에서 태어났다. 17세 때 교우인 손연욱과 결혼했고, 1824년 남편이 해미(海美)에서 순교하자 줄곧 혼자 살면서 열심히 수계하였다. 가난으로 당하는 고통 외에 매주 두 차례 대재(大齋)를 지켰고, 중국인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학자료실 | 댓글 남기기

김루시아 [한] 金~

김루시아(1769~1839). 성녀(聖女). 축일은 9월 20일. 서울의 외교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몸이 불구였고, 이로 인해 외교인들 사이에선 ‘곱추 할멈’, 교우들 사이에선 ‘곱추 루시아’로 불렸다. 1801년 신유(辛酉)박해 이전에 입교했으나 남편과 가족들이 모두 외교인이라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다가 차차 교우들과 교류를 갖고는 집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학자료실 | 댓글 남기기

김면호 [한] 金勉浩

김면호(1820~1866). 순교자. 세례명 토마스. 면호(冕浩), 혹은 ‘계호’라고도 한다. 안동(安東)김씨이며 경상북도 안동의 박골 출신으로 병인(丙寅)박해 때의 순교자. 일찍이 서울 주동(鑄洞)으로 이사해서 살았는데, 그의 어머니와 맏형 익례(翼禮), 둘째형 응례(應禮)가 먼저 입교하였고, 그는 19세 때 형들에게서 교리를 배워 입교하였다. 원래 성격이 활달하여 놀기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학자료실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