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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신학자료실
황사영 알렉산델
황사영 黃嗣永 1775~1801(영조 51~순조 1) 조선 후기 가톨릭교도. 자는 덕소(德紹). 세례명 알렉산드르. 강화도 출생. 1790년(정조 14) 16세 때 사마시1)에 합격하여 진사2)가 되었다. 스승이자 처숙이 되는 정약종(丁若鍾)에게 교리를 배우고 가톨릭에 입교하였으며, 95년 주문모(周文謨) 신부를 만나 사목활동을 도왔다. 1801년(순조 1) 신유박해 … 계속 읽기
황사영 알렉산델
황사영 黃嗣永 1775~1801(영조 51~순조 1) 조선 후기 가톨릭교도. 자는 덕소(德紹). 세례명 알렉산드르. 강화도 출생. 1790년(정조 14) 16세 때 사마시1)에 합격하여 진사2)가 되었다. 스승이자 처숙이 되는 정약종(丁若鍾)에게 교리를 배우고 가톨릭에 입교하였으며, 95년 주문모(周文謨) 신부를 만나 사목활동을 도왔다. 1801년(순조 1) 신유박해 … 계속 읽기
능지처참
凌遲處斬 대역죄(大逆罪)를 저지른 자에게 과하는 최대의 형벌. 능지처사(凌遲處死)라고도 한다. 죄인을 일단 죽인 다음에 다시 그 시체를 머리․양팔․양다리․몸통의 순서로 6개로 찢어서 각지에 보내어 백성들에게 구경시킴으로써 대역죄인이 얼마나 무거운 벌을 받는가를 깨닫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고려 공민왕(恭愍王) 때부터 시행되어 조선 … 계속 읽기
능지처참
凌遲處斬 대역죄(大逆罪)를 저지른 자에게 과하는 최대의 형벌. 능지처사(凌遲處死)라고도 한다. 죄인을 일단 죽인 다음에 다시 그 시체를 머리․양팔․양다리․몸통의 순서로 6개로 찢어서 각지에 보내어 백성들에게 구경시킴으로써 대역죄인이 얼마나 무거운 벌을 받는가를 깨닫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고려 공민왕(恭愍王) 때부터 시행되어 조선 … 계속 읽기
사마시, 생원 진사시
사마시=生員進士試 조선시대에 실시된 과거시험의 하나. 소과(小科) 또는 사마시(司馬試)라고도 한다. 생원․진사시는 생원시와 진사시로 나뉘며, 생원시는 유교경전에 관한 지식을 오경의(五經義)와 사서의(四書疑)의 제목으로, 진사시는 문예창작의 재능을 부(賦)와 시(詩)의 제목으로 각각 시험하여 합격자를 생원․진사라고 하였다. 3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식년시(式年試)와 국가에 큰 경사가 있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