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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신학자료실
역사적 실재로서의 교회에 대한 재발견 – 하느님 백성으로서의 교회
2.2.2 역사적 실재로서의 교회에 대한 재발견 – 하느님 백성으로서의 교회 2.2.2.1 새로운 교회에 대한 성찰 제2차 세계대전(1939-1945) 는 인류로 하여금 또하나의 파멸과 재앙을 체험케 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한편으로 절망감을 느끼며 체념과 무력감에 빠지는가하면 또 한편으로 종교인이든 아니든 인간의 … 계속 읽기
신비로서의 교회에 대한 재발견-회칙 ‘그리스도 신비체’(1943)
2.2.1.4. 회칙 ‘그리스도 신비체’(1943) 양차대전 사이 교회 쇄신 운동의 한 결론이 Pius 12세의 ‘그리스도 신비체’ (Mystici Coponz Christi)로 나타났다. 1차대전 직후부터 새롭게 재 각성된 교회의 신비에 대한 이해, 교회의 내적이고 그리스도론적, 성령론적 실재에 대한 탐구는 J.A.Möhler의 교회론을 부흥시켰고 교회는 … 계속 읽기
신비로서의 교회에 대한 재발견-양차 세계대전 사이 시기의 교회론 동향
2.2.1.3. 양차 세계대전 사이 시기의 교회론 동향 1) 사상의 쇄신 신비에 대한 교회 이해는 학자들로 하여금 교부학적, 그리스도론적 차원에 대한 분명한 이해를 촉구 Möhler에 의해 이미 각성되었던 교회의 영혼으로서의 성령을 부각시키는 것은 필연적으로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고찰하게 한다. 그리스도로부터의 파견이 … 계속 읽기
신비로서의 교회에 대한 재발견-원천에로의 회귀
2.2.1.2. 원천에로의 회귀 종교적 실재에 대한 재각성은 항상 ‘원천에로의 회귀’를 전제로 한다. 성서, 전례, 교부, 교도권 등의 원천에로의 회귀가 그것이다. 교회가 영혼들 사이에서 깨어나는 각성의 예언자는 Tubingen학파의 J.A.Möhler (1796-1838)였다. 1825년 자신의 저작 ‘교회 안에서의 일치’ 에서 교회에 대한 재각성이 … 계속 읽기
신비로서의 교회에 대한 재발견-신비로운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
2.2.1 신비로서의 교회에 대한 재발견-신비로운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 2.2.1.1. 교회론의 쇄신 제1차 세계대전 직후 교회와 신앙 전반에 걸쳐 강력한 각성이 일어나게 되는데 1921년 R. Guardini가 신학잡지 ‘Hochland’에 발표했던 선언적인 말이 이 각성을 압축해서 표현하고 있다 : “극히 중대한 사건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