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신학자료실

후대 조로아스터교의 변천

  1.우선 조로아스터 자신이 크게 숭배받게 되었다는 것이다. 후대 추종자들에게는 가타에서 가난한 자들의 목자라 일컬어진 조로아스터가 일종의 신격을 갖추고 초자연적인 힘으로부터 시중을 받는 존재가 되었다. 이미 3천년전에 조로아스터의 탄생이 예고되었고 조로아스터가 태어나자 온 자연계가 즐거워하였다. 조로아스터는 태어나면서부터 많은 기적을 행하였다.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신학자료실 | 댓글 남기기

전례예절

  종교적인 의전(儀典)에서는 예배의 부분만을 남겼다.옛부터 전해오는 제의에서 주술과 우상숭배의 요소가 삭제되었다. 동물 공회에 따르는 광란적인 요소와 하오마즙 복용에 의한 제의적인 환각 행위도 비난했다.조로아스터는 하오마 즙의 환각 작용에 찬성하지 않았고 나아가 소마를 마신 사제의 소변을 일반 신도가 받아 마시는 관습(인도-아리아족과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신학자료실 | 댓글 남기기

윤리관

  신관을 다루며 윤리관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 본 것과 같이 조로아스터의 윤리관은 윤리적 이원론에 뿌리박고 있다. 조로아스터는 그 당시 페르시아 대중종교의 타락에 대한 반동으로서 윤리적 면을 강조한다. 아후라 마즈다는 무엇보다도 최고 선의 신이었지만 조로아스터의 경전에는 윤리적 법전의 성질을 띠고 있는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신학자료실 | 댓글 남기기

종말론

  1.미래의 심판 조로아스터교는 궁극적으로 선이 악을 이긴다는 것을 가르치는 종교이다. 곧 세상의 종말에는 악한자들에게는 심판이,의로운 자들에게는 보상이 있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내세관과함께 부활에 대한 신앙도 조로아스터에 의해 주장되었다(야스다경30:7)   2.내세관념 마즈다교도들은 그들의 내세관념을 장례관습과 관련짖지 않았다. 영혼이 몸과 분리될 수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신학자료실 | 댓글 남기기

계시

  조로아스터는 처음부터 자신이 받은 계시를 발판으로 삼았다. 가타에서는 조로아스터가 아후라 마즈다로부터 직접 예언자의 소명을 받았으며,조로아스터가 가르치는 종교가 바로 궁극적이고 진정한 종교임을 되풀이 해서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조로아스터의 경전에서 신적 계시의  구체적 내용이 언급되고 있지 않으며,그것보다는 아후라가 보다 풍부하게 자신을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신학자료실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