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교회사자료실

해서 교안 – 박해

  해서 교안   황해도 지방, 즉 해서 지방에서는 천주교가 베르뇌(Simeno-Francois Berneux) 주교의 재임 기간(1856-1866) 중에 전파되었다가 병인대박해로 교세는 쇠미하였다. 1896년에 빌헬름(Nicolas-Joseph-Marie Wilhelm) 신부가 선교사로 파견되어 황해도 지방의 천주교회는 급속적 성장을 하였다. 빌헬름 신부는 안악(安岳)의 매화동(玫花洞)에 최초의 본당을 창설하고 1898년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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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교난 – 박해

  제주 교난   임진왜란 시대에 제주도 선원인 김 복수라는 사람이 풍랑을 만나 안남국(安南國)에 표착하였다가 일본 사신을 따라 오오사까에 와서 유럽인들을 만나 천주교에 입교하고 교리서를 갖고 제주도로 돌아왔다. 1801년의 ‘신유대박해’중에 황 사영의 아내인 정 난주(마리아)가 유배형을 받아 제주도에서 관비 생활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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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에 의한 교난 – 박해

  동학에 의한 교난   1860년에 천도(天道)를 창시한 최 제우(崔濟愚)는 천주교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을 갖고 있어 ‘천주’라는 용어를 사용하였고 계시론, 구세주 사상, 일신론, 천국 사상 등 천주교 교리의 영향을 받았다. 따라서 1861년에 그는 추종자들이 당시에 서학(西學)이라고 불리던 천주교와 혼동하였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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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안사(敎案事) – 박해

  선교 자유 이후의 교회 수난 37.1.1 교안사(敎案事)   1886년에 ‘조선-프랑스 수호 통상 조약’이 체결된 이후로 교회는 1백여 년의 박해 시대에서 신교 자유의 전교 시대에 들어섰다. 그러나 조선 중앙 정부의 천주교 금압 정책이 외교상으로 종결되었을 뿐 이러한 국가 정책의 변화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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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건립

  성당 건립   신교 자유 이후 시대의 교회 사업 중에 활발한 부분은 성당의 건립이었다. ‘조선-프랑스 수호 통상 조약’의 제4항에 의하여 프랑스인들은 한양과 개항지에 한하여 대지와 가옥을 임대하거나 매입, 소유하고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선교사들은 본당을 신설하고 성당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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