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가톨릭교리자료

교황의 이름 개명 Namenswechsel der Papste

 ■ 교황의 이름 개명  ~改名 Namenswechsel der Päpste   자신의 이름을 개명한 첫 번째의 교황은 요한 2세(533~535년)였다. 왜냐하면 그의 본래 이름 메르쿠리우스(Mercur)는 이교도의 신을 지칭하는 이름으로서 교황의 이름으로는 적절치 않다고 보았기 때문이었다. 교황 요한 2세 이후의 교황들은 자신의 세례명을 고수하였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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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타누스파 Montanismus

 ■ 몬타누스파  Montanismus   이단자 몬타누스는, 성령이 곧 나타날 것이므로, 그리스도인들에게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 프리지아(Phrygien)에 모여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기다릴 것을 요구하였다. 이단을 내포하고 있는 이러한 종말론의 분위기는 윤리적인 엄격주의를 필요로 하였다. 나중에 몬타누스파에 가담한 테르툴리아노의 증언에 의하면 사순절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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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의론 Monotheletismus

 ■ 단의론  單意論  Monotheletismus   신학과 교도권은 오랫동안 그리스도 안에 내재하는 신성과 인성에 관한 물음과 씨름해 왔다. 325년 제1차 니케아 공의회가 아리우스주의의 이단설을 단죄하고,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이 결합을 이루고 있다는 가르침을 선포한 후, 451년의 칼케돈 공의회는 그리스도 안에 내재하는 신성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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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론 Monophysitismus

 ■ 단성론 單性論  Monophysitismus   그리스도론을 둘러싼 논쟁은 3세기의 교회를 매우 동요시켰다.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그리스도는 단지 하느님의 창조물에 지나지 않은가?(Arianismus) 그리스도는 한 분이신 하느님의 현현에 지나지 않은가?(Modalismus) 325년에 개최되었던 제1차 니케아 공의회는 아리우스주의를 이단으로 단죄하였고, ꡒ그리스도는 천주로부터 나신 천주이시고, 빛으로부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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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유출설 Monenergismus

 ■ 단일 유출설  單一流出說  Monenergismus   3세기의 교도권과 신학은 예수 그리스도란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해답을 찾기 위해 고심해 왔다. 예수 그리스도는 단지 피상적으로 인간의 육체를 취한 하느님에 지나지 않은가?(Doketismus) 예수 그리스도는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어 각별하게 부상하였는가?(Arianismus) 예수 그리스도는 단지 한 분이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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