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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가톨릭교리자료
교구와 본당
교회 역시 사랆들의 모임이기 때문에 조직적인 체계를 갖추고 있다 도 단위 지방 자치 단체와도 같이 커다란 지역을 일컬어 교구라고 부르는데 이는 교황님이 임명한 교구장 주교를 중심으로 신자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교회 행정 구역을 말한다. 교구는 좀더 작은 신자 공동체인 본당으로 … 계속 읽기
성당
성당은 하느님의 집이고, 신자들이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힘을 얻을 수 있는 기도와 수련의 집으로서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곳입니다. 성당에 들어갈 대 신자들은 손에 성수를 찍어 성호경을 바치면서, 생각과 행동이 오직 하느님께 향할 수 있도록 마음을 깨끗이 씻어 주시기를 청합니다. 성당의 중심은 … 계속 읽기
하느님과 하나님
“하느님”은 “하늘”이란 말에 “님”이라는 존칭 접미사가 붙어 이루어진 말입니다. 개신교 신자들은 “하늘”은 하이라는(한글로 복사해보시면 네모 안의 글씨가 보입니다. ㄴ 아래아 ㄹ 입니다) 옛말에서 온 말이고, 하느님께서는 한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써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곧 “하나”라는 말에 “님”이라는 존칭 접미사를 붙여 쓰는 … 계속 읽기
조상 제사
하느님을 올바르게 믿는 이들은 인간이 지녀야 할 근본 법도를 무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천주교는 제사를 배척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천주교는 음식을 장만하고, 정갈한 마음과 효심으로 절을 하며, 음식을조상께 드리고 그것을 함께 나누면서 조상을 공경하는 우리의 미풍양속을 존중합니다. 천주교에서 이해하는 제사는 조상께 드리는 … 계속 읽기
십자 성호, 성호경
천주교 신자들은 기도할 때는 물론 모든 일을 시작할 때와 마칠 때에 언제나 손으로 십자 모양을 그으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하고 성호경을 외우는데, 그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 고백이며, 둘째,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원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