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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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

설(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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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르1.14-20)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하얀 눈이 온 세상을 뒤덮은 날입니다. 어둠속에 빛나는 새하얀 눈이 얼마나 이쁜지요. 주일이고 연이어 설날이라 마음은 정말 분주하네요. 예전엔 명절이면 떼떼옷도 입고, 새 신발에, 맛나는 것을 많이 먹는 기쁨에 마냥 좋았는데, 이젠 제가 모든 것을 해야 하는 입장이라 기쁨보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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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예수님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며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으십시오.

성 바오로 사도의 개종 축일(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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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성 바오로 사도의 개종 축일(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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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피를 가지고 단 한 번 성소로 들어가셨습니다.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 학자 기념일(1/24) 말씀의 초대 구약의 대사제는 매년 ‘지성소’에 들어가 백성을 위한 속죄제를 바쳐야 했다. 하지만 신약에선 그럴 이유가 없어졌다.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인류가 구원되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영원한 대사제이시다(제1독서). 제1독서 ☞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9,2-3.11-14 형제 여러분, 첫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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