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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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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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심함 바람과 함께 눈이 내리는 산 속이다. 2008년 한 해도 다 간다. 어제 혜림스님께서 전화하시면서 내년 한 해는 더 아름다운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원해 주셨다. 묵은 것은 다 털어내고 맑고 밝은 기운으로 새해를 맞으라셨다. 나도 그리 축원해 보리라. 모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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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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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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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

겨울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바람이 부는지 풍경소리가 땡그르릉 소리를 내며 자신의 존재를 알려줍니다. 맑은 소리를 내며 함께 찬미가를 바치던 새들은 비를 피하는지 조용합니다. 빛! 예수님! 당신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모습이 빛입니다. 눈이부셔 볼 수 없는 것 같아도 당신을 볼 수 있는 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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