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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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

연중 제31주간 월요일(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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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고 있다네, 나의 구원자께서 살아 계심을.

위령의 날(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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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위령의 날(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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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경 (루실라)자매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찬미 예수님!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신혜경 (루실라) 자매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자매님축일을 축하하려니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는 말이 생각이 나네요 하지만 자매님은 눈에서 멀어졌어도 아직도 이곳 사이버성당에서는 자매님의 체취가 느껴지는 것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아쉬운 마음은 있네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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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느님을 있는 그대로 뵙게 될 것입니다.

모든 성인 대축일(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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