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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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는 믿습니다.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

연중 제7주간 월요일(5/19)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6개

주님은, 주님은 자비하고 너그러운 하느님이다.

삼위일체 대축일(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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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삼위일체 대축일(5/19)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5개

우리가 지고 가야할 삶의 짐

우리가 지고 가야할 삶의 짐 언제나 자신이 짊어진 삶의 무게에 휘청대는것 그것이 사람의 일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불행이라는 불행은 모조리 나에게로 향해 있고, 아픔이란 아픔은 죄다 나의 몫인 것 같은 사람들의 그 마음. 자신이 짊어진 짐이 다른 어떤 사람의 것보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영혼의 양식 | 댓글 남기기

Re..어려운 숙제

말씀을 받아들이고 산다는것은 어찌보면 십자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어느땐 너무 무겁고 힘들때도 많다. 그런데 그 십자가를 가볍게 해주는 것도 말씀이 아닌가 싶다. 오늘은 몸이 아플때를 생각해 봤다 어느땐 내가 몸 관리를 잘못해서 아플때도 있고 유전이나 유행병 때문에 아플때도 있다. 암튼 받아들이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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