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8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
-

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Re..얘야,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얘야,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주님의 이 한 말씀으로 나는 하늘을 나는 것 같다. 사랑이란 무엇을 해드린 대가의 조건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임을 깨닫는 지금이다. 나로 인해 상처를 받았음에도 묻지를 않으신다. 나로 인해 마음 상하셨을텐데도 언급하지 않으신다. 당신의 아픔이 아니라 안나의 … 계속 읽기
Re..”모든 사람이 크게 놀라 하느님을 찬양하며 말하였다.”
“모든 사람이 크게 놀라 하느님을 찬양하며 말하였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율법학자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당신은 전지전능하신 분이라고 떠들어댔지만…. 당신께서 중풍병자를 고쳐주신다고 믿지를 못햇음을 고백합니다 당신께서는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지 못햇습니다 언제나….. … 계속 읽기
Re..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깨끗하게 되어라. 내가 하고자 하니 안나야, 깨끗하게 되어라.” 아! 수런거리는 내 안을 잠재워 주시는 주님은 찬미를 받으소서. 잡다한 일들에 마음을 쏟아내는 안나를 깨끗하라 채근하시는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더더구나 이 죄인에게 하고자 하시는 관대함이시여 찬미 받으소서. 깨끗하게 되라 명하시는 주님의 사랑으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