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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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말씀에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왜냐구요? 저에게는 그런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언제나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언제나…   제가 아쉽고 어려울 때만 당신을 믿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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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닌나는 주님께서 태를 닫아 놓은 한나를 괴롭혔다.

연중 제1주간 월요일(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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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연중 제1주간 월요일(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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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주님! 주님세례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말씀에 가슴이 뭉쿨했습니다 저도 당신께 사랑받는 자녀… 시부모님께 사랑받는 며느리…. 자식들에게 존경받는 부모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당신께 사랑받는 자녀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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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내 마음에 드는 나의 종이 있다.

주님 세례 축일(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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