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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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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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에게 오너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이리저리 수선을 떨다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 놓고 당신 곁에 쉴 때의 그 편안함이란\’ 쉼이 마치도 꿈만 같아 눈시울을 적시던 몇일 전입니다. 주님! 손님접대로 과중해진 지친 내 몸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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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희가 그것을 받아들이고자 한다면, ”

“너희가 그것을 받아들이고자 한다면, ” 주님! 오늘저녁 송년회 겸 반 모임을 하였습니다 한 달만에 모인 구역자매님들과 기도 하고 복음묵상도 하고 생활 나누기를 하며 웃고 떠들고 나니 즐거웠습니다 그리구요 주님! 구역회를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서로의 생활이나 겪었던 일들을 말하면서 포장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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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이 너의 구원자이다.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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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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