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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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다.

연중 제32주간 화요일(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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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연중 제32주간 화요일(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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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확실히 죽어야 천국이 보인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내가 끝없이 용서해야 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끝없이 재현되는 나의 잘못과 나의 한계를 오늘 주님께서 알려 주셨습니다. 이것이 이 부족한 내가 내 이웃들을 끝없이 용서해야 되는 이유라 하시네요. 내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하느님 보시기엔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이승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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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다정한 영이요, 주님의 영은 온 세상에 충만하다.>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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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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