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menu root: holy-reading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9/21)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2개

하느님께서는 번제물처럼 그들을 받아들이셨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9/20)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9/20)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우리 신앙의 신비는 위대합니다.

연중 제24주간 수요일(9/19)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연중 제24주간 수요일(9/19)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