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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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내리겠다고 하신 재앙을 거두셨다.

연중 제24주일(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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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연중 제24주일(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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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도움이신 성모마리아

저는 결혼생활을 해오면서 집사람이 아이들에게 보이는 사랑의 모습을 봅니다. 자기가 쪼개지고 부서저서라도 아이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주려는 집사람의 모습을 보면서 성모님께 더 많이 매달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십자가 위에서 아들의 죽음 곁에 계신 성모님과 저희를 모자모녀의 관계를 맺어주십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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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을 배우신 예수님께서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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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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