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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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첫째가는 계명과 둘째가는 계명- 안다는 것과 실천한다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그것을 실천할 때야 비로소 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랑의 경우는 분명 그렇습니다. 내가 얼마만큼 가족을  사랑하느냐? 내가 얼마만큼 배우자를 사랑하느냐? 그것은 분명 실천으로 들어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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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손으로 만든 것을 보고 다시는 ‘우리 하느님!’이라 말하지 않으렵니다

사순 제3주간 금요일(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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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손으로 만든 것을 보고 다시는 ‘우리 하느님!’이라 말하지 않으렵니다

사순 제3주간 금요일(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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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사순 제3주간 금요일(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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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사순 제3주간 금요일(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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