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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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부활 제 4주간 수요일(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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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부활 제 4주간 수요일(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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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형제여! 환영하오.

하느님! 당신이 누구신지 보여주시오? 하느님이 직접 보여주셨다. 어떻게? 당신가슴을 칼로 째서 보여주셨다 그 가슴속에는 예수님이 계셨다. 그러므로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그런데도 믿지 못한다. 언젠가는 마귀의 환영 파티에 귀빈으로 초대될 것이다. 형제여! 환영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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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형제여! 환영하오.

하느님! 당신이 누구신지 보여주시오? 하느님이 직접 보여주셨다. 어떻게? 당신가슴을 칼로 째서 보여주셨다 그 가슴속에는 예수님이 계셨다. 그러므로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그런데도 믿지 못한다. 언젠가는 마귀의 환영 파티에 귀빈으로 초대될 것이다. 형제여! 환영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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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그리스계 사람들에게도 주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였다

부활 제 4주간 화요일(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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