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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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인 내가 무슨 일인들 못하겠느냐?

연중 제12주간 토요일(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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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집에 모실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연중 제12주간 토요일(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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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집에 모실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연중 제12주간 토요일(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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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광철요한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드려요

성모님의 사랑이 가득 담긴 장미다발로 축하드립니다. 신님의 거룩한 독서가 제 영혼을 살찌움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환희로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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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세례자요한처럼 겸손해졌으면 …….

“아기 이름은 요한이다” 사랑이신 주님! 세례자요한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그 분은 내 뒤에 오실 터인데 나는 그 분의 신발끈 조차 풀어 드릴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하신 겸손한 세례자요한같은 신앙인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 신발끈 조차 풀어 드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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