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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Re..청주교구 서정혁 신부님께서 체험하신
“이민숙” 님의 글/”란치아노의 성체기적” ————————————— 이태리 성지순례 8편 역사상 첫번째 성체 기적이 일어났다는 란치아노를 방문할 수 있음은 큰 기쁨이었습니다. 이곳에 계시는 우리나라 수사님께서 나오셔서 친절하게 안내 해 주셨습니다. 기적이 일어난 성당은 초라한 시골 성당이었다는데 정말 아주 작은 성당이었습니다. 순례단이 앉아있는 … 계속 읽기
-성 아우구스띠노 주교의 강론에서- “요한은 소리이고 그리스도는 말씀이십니다.”
-성 아우구스띠노 주교의 강론에서- “요한은 소리이고 그리스도는 말씀이십니다.” 요한은 소리였지만 주님은 태초부터 계시는 말씀이셨습니다. 요한은 지나가는 소리였지만 그리스도는 태초부터 계시는 영원한 말씀이셨습니다. 말을 제거한다면 소리는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소리가 의미를 전달하지 않을 때 그것은 빈 소리에 불과합니다. 말이 없는 … 계속 읽기
-스텔라 수도원의 복자 이사악 아빠스의 강론에서- “마리아와 교회”
-스텔라 수도원의 복자 이사악 아빠스의 강론에서- “마리아와 교회” 하느님의 아드님은 많은 형제들 가운데 맏아들이십니다. 그분은 본성으로 외아드님이시지만 은총으로 많은 이들을 당신께 결합시키시어 당신과 하나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을 맞아들이고 믿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습니다.” 그분은 … 계속 읽기
-성 이레네오 주교의 저서 [이단자를 거슬러]에서- “하와와 마리아”
-성 이레네오 주교의 저서 [이단자를 거슬러]에서- “하와와 마리아” 주님은 인간의 모습을 취하시어 당신이 지어내신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셨습니다. 주님의 인성은 말씀이신 하느님을 모시고 있었지만 실상 말씀께서는 그 인성을 지탱하고 계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낙원의 나무 밑에서 거역한 아담의 인성과 똑같은 인성을 … 계속 읽기
-성 베드로 크리솔로고 주교의 강론에서- “사랑은 하느님을 뵙고 싶어합니다.”
-성 베드로 크리솔로고 주교의 강론에서- “사랑은 하느님을 뵙고 싶어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이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것을 보시고 사랑으로 그를 다시 부르시고 은총으로 초대하시며 자비로 붙들어 주시고 애정으로 이끌어 주시려고 언제나 노력하십니다. 이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악으로 굳어져 버린 지상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