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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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분부만 내리십시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열두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이곳은 가도되고,저곳은 가지마라하시면서 분부를 하십니다. 너무나 복잡하고 결정을 못내리고 있을 때 누가 이렇게해봐~~라고 해준다면 참 좋고 편하겠다는 생각을 가끔해봅니다. 주님! 저에게도 그런 분부를 내려주시면 안될까요? 하루에도 열두번은 더 선택을 해야되는 일이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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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분부만 내리십시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열두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이곳은 가도되고,저곳은 가지마라하시면서 분부를 하십니다. 너무나 복잡하고 결정을 못내리고 있을 때 누가 이렇게해봐~~라고 해준다면 참 좋고 편하겠다는 생각을 가끔해봅니다. 주님! 저에게도 그런 분부를 내려주시면 안될까요? 하루에도 열두번은 더 선택을 해야되는 일이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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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서 하늘나라가 왔다고 선포 하여라.

“가서 하늘나라가 왔다고 선포 하여라 ” 성모회 회합이 있었던 오늘 성모회 자매님들과 뿌리공원에 갔다 왔습니다 비가 와서 불편할 것 같았는데 맛있는 점심도 먹고 공원에 뛰어다니는 다람쥐도 보고 뿌리공원의 다리를 건널때 무섭다고 호들갑을 떠는 저를 겁이 많다고 놀리면서도 서로 손을 잡아주며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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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서 하늘나라가 왔다고 선포 하여라.

“가서 하늘나라가 왔다고 선포 하여라 ” 성모회 회합이 있었던 오늘 성모회 자매님들과 뿌리공원에 갔다 왔습니다 비가 와서 불편할 것 같았는데 맛있는 점심도 먹고 공원에 뛰어다니는 다람쥐도 보고 뿌리공원의 다리를 건널때 무섭다고 호들갑을 떠는 저를 겁이 많다고 놀리면서도 서로 손을 잡아주며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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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을 고쳐 먹었다

연중 제14주간 목요일(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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