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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홍광철(세례자요한)신부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구약의 마지막 예언자로써 예수님의 오실길을 앞서서 고르고 바르게 닦으시며 일평생 가난하게 살아오신 세례자요한처럼 힘들고 어려운 사제의 길을 가시는 홍광철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사랑받는 사제 향기나는 사제가 되시기를 빕니다 신부님께서 소망하시는 사이버성당이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 계속 읽기
아기 이름은 요한
아기 이름은 요한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이웃과 친척들이 모여서 함께 기뻐합니다. 사람들은 아이 이름을 즈가리야라고 부르려 합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 계획하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즈가리야는 작은 서판에 하느님의 뜻을 전합니다. “아기 이름은 요한” 57 엘리사벳은 해산할 달이 차서 … 계속 읽기
아기 이름은 요한
아기 이름은 요한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이웃과 친척들이 모여서 함께 기뻐합니다. 사람들은 아이 이름을 즈가리야라고 부르려 합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 계획하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즈가리야는 작은 서판에 하느님의 뜻을 전합니다. “아기 이름은 요한” 57 엘리사벳은 해산할 달이 차서 … 계속 읽기
Re..故김선일씨를 기억하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는 행위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오늘 새벽에 전해들은 비보는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듭니다. 희생양이 되어버린 故 김선일씨의 비보를 전해들으면서 머리가 숙여집니다. 무사귀환을 빌었는데… 너무도 화가나고 눈물이 납니다. 그 분도 하느님의 사업에 적극 … 계속 읽기
Re..故김선일씨를 기억하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는 행위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오늘 새벽에 전해들은 비보는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듭니다. 희생양이 되어버린 故 김선일씨의 비보를 전해들으면서 머리가 숙여집니다. 무사귀환을 빌었는데… 너무도 화가나고 눈물이 납니다. 그 분도 하느님의 사업에 적극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