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menu root: holy-reading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을뿐더러 오히려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다

부활 제5주간 토요일(5/15)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8개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을뿐더러 오히려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다

부활 제5주간 토요일(5/15)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김종성 (마지아)형제님의 축일을 축하합니다!!!

찬미 예수님! 오늘 마지아 축일을 맞이하신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한 축일이 되시기를 기도하면서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우리와함께 하느님의 말씀인  복음묵상을 열심히 해주시어 모든 분들의 귀감이 되는김종성(마지아)형제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형제님의 공로를 하느님께서 갚아주시리라 믿으며 축일을 맞으신 마지아형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김종성(마지아)형제님축일 진심으로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Re..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사랑은 없다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주님!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사랑은 없다고 하신 당신의 말씀을 묵상해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뜻을 실천한다는 것이 자신이 없습니다 주님!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말씀에 제가 좋아하는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사랑은 없다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주님!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사랑은 없다고 하신 당신의 말씀을 묵상해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뜻을 실천한다는 것이 자신이 없습니다 주님!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말씀에 제가 좋아하는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