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menu root: holy-reading

내가 반기는 것은 제물이 아니라 사랑이다

사순 제3주간 토요일(3/20)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지고 낮추면 높아질 것이다

사순 제3주간 토요일(3/20)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지고 낮추면 높아질 것이다

사순 제3주간 토요일(3/20)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4개

Re..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처럼…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법대로 사는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낼 생각도 없었으므로 남모르게 파혼하기로 마음먹었다.” 남모르게 파혼하기로 마음먹었던 요셉이 주님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 들였습니다…… 예수님과 마리아님에게 가려 제대로 빛을 발휘하지 못하는(?) 요셉…. 오늘은 “한국 교회의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처럼…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법대로 사는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낼 생각도 없었으므로 남모르게 파혼하기로 마음먹었다.” 남모르게 파혼하기로 마음먹었던 요셉이 주님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 들였습니다…… 예수님과 마리아님에게 가려 제대로 빛을 발휘하지 못하는(?) 요셉…. 오늘은 “한국 교회의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