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10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
-

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바보 안젤라
제 친구는 저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데 저는 친구를 이렇게 바라봅니다. ‘어린왕자’ ,’ 바보온달’ , ‘피터팬’… 거의 매일 만나지만 저는 오늘 친구의 오래전 묵상글을 보며 잊었던 친구의 마음을 느낍니다. 감사해요… 하느님…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 … 계속 읽기
Re..도대체 이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
이번주 내내 정신이 없었다. 어제는 친정동생으로 인해 그나마 정신이 더 없었다. 남편 직장일로 벌써 3년째로 접어들고 있는 어려움은 불가항력인데 주님은 잘 해결해 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그러나 작은일들도 힘이들어 남편은 몸과 마음 상하니 걱정된다. 결혼후 많은 노력했지만 뜻대로 되지않아 오로지 주님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