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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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만방에 전할 나의 예언자로 삼았다

연중 제4주일(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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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는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

연중 제4주일(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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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는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

연중 제4주일(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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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안젤라

제 친구는 저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데 저는 친구를 이렇게 바라봅니다.   ‘어린왕자’ ,’ 바보온달’ , ‘피터팬’…   거의 매일 만나지만 저는 오늘 친구의 오래전 묵상글을 보며 잊었던 친구의 마음을 느낍니다.   감사해요… 하느님…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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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도대체 이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

이번주 내내 정신이 없었다. 어제는 친정동생으로 인해 그나마 정신이 더 없었다. 남편 직장일로 벌써 3년째로 접어들고 있는 어려움은 불가항력인데 주님은 잘 해결해 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그러나 작은일들도 힘이들어 남편은 몸과 마음 상하니 걱정된다. 결혼후 많은 노력했지만 뜻대로 되지않아 오로지 주님께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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