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10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
-

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들을 합니까?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들을 합니까? <말씀연구>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수님께서는 성전으로 가셔서 성전을 정화하십니다. 강도의 집에서 기도하는 집으로, 하느님의 집으로 만들어 놓으십니다. 성전을 정화하신 예수님! 하지만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 성전의 관계자들은 무슨 권위로 자기들이 옹호하는 체제와 구조를 비판하고 파괴하는지를 … 계속 읽기
Re..”모르겠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오늘 복음에 세례자 요한을 통하여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예수님의 질문에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의 태도를 보면 오늘의 우리 자신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모르겠습니다”. 오늘날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내게 조금이라도 손해가 가는 듯한 물음에는 무조건 모르겠습니다. 라고 일관하는 풍조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 계속 읽기
Re..”모르겠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오늘 복음에 세례자 요한을 통하여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예수님의 질문에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의 태도를 보면 오늘의 우리 자신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모르겠습니다”. 오늘날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내게 조금이라도 손해가 가는 듯한 물음에는 무조건 모르겠습니다. 라고 일관하는 풍조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 계속 읽기
Re..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 조차 없다.
주님. 오늘은 큰 아이 요한 축일이어서 기쁘고, 요셉과 가까운 형제들과 작은섬 삽시도에 소풍 가서 기뻤습니다. 겨울바다는 들뜬 철부지들의 가슴과는 다르게 사뭇 깊었습니다. 안나가 해변을 거닐다 조개껍질들을 주우며 친구에게 “조개껍질 주워 뭐할건지 안나에게 물어볼래?” “뭐 할거야?” “음, 아기 예수님 오시잖아. 아기 … 계속 읽기
Re..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 조차 없다.
주님. 오늘은 큰 아이 요한 축일이어서 기쁘고, 요셉과 가까운 형제들과 작은섬 삽시도에 소풍 가서 기뻤습니다. 겨울바다는 들뜬 철부지들의 가슴과는 다르게 사뭇 깊었습니다. 안나가 해변을 거닐다 조개껍질들을 주우며 친구에게 “조개껍질 주워 뭐할건지 안나에게 물어볼래?” “뭐 할거야?” “음, 아기 예수님 오시잖아. 아기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