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menu root: holy-reading

Re..너희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우리는 종종 계절의 변화를 알고 대처를 잘 합니다. 내일은 비가 올 것 같다니. 내일은 무덥겠다니 형제님 얼굴색을 보니 몸이 안 좋은 것 같다니 피곤해 보이니 가서 쉬라니 하며 아는 체를 합니다. 나의 일 보다는 남의 일에 관심이 많고 걱정도 많습니다.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주님. 예루살렘이 짓밝히고 모든 천체가 흔들려도,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결코 變하지 않으신다는 당신 사랑에 안나는 목이 메입니다. 안나는, 안나는 조그만 바람만 불어도 變하는 결코 믿을 수 없는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일점 일획도 틀리지 않으시고 결코 헛된 빈 말로 날 현혹시키지 않으시는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주님. 예루살렘이 짓밝히고 모든 천체가 흔들려도,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결코 變하지 않으신다는 당신 사랑에 안나는 목이 메입니다. 안나는, 안나는 조그만 바람만 불어도 變하는 결코 믿을 수 없는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일점 일획도 틀리지 않으시고 결코 헛된 빈 말로 날 현혹시키지 않으시는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믿음과 희망

카테고리: 영혼의 양식 | 댓글 남기기

Re..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고개를 들어라. 몸을 일으켜 고개를 들어라. 그대여, 비록 두렵고 떨리는 마음일지라도 무서운 재난이 닥치고 분노가 내릴지라도 그대여! 고개를 들어요. 모든 민족이 불안에 떨고 설령 바다 물결이 사납게 날뛴다 하여도, 예루살렘이 그들의 발 아래 짓밝힌다 하여도, 그대여,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요.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