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menu root: holy-reading

Re..이런 아녜스였으면…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소경처럼 저도 누가 뭐라든 아랑곳하지않고 온전히 믿고 따르고 싶습니다. 주님을 향한 마음을 올곧게 하고싶습니다. 제대로 눈을 떠서 당신을 바라볼 수있는 자녀이고 싶습니다. ‘너의 믿음이 너를 살렸다’는 말씀을 하실 수있게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자존심있는 신앙인

연중33주간 월요일 (2003-11-17)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루가18,35-43] 어떤 사람이 연못에서 연꽃의 향을 맡고 있었다.” 아 이 향기 너무 좋구나.” 그때 연못 신이 소리를 치는 것이었다. ” 이 도둑놈아 어서 가지 못하겠느 냐?” “아니 연꽃을 딴 것도 아니고 향기만 맡았을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자존심있는 신앙인

연중33주간 월요일 (2003-11-17)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루가18,35-43] 어떤 사람이 연못에서 연꽃의 향을 맡고 있었다.” 아 이 향기 너무 좋구나.” 그때 연못 신이 소리를 치는 것이었다. ” 이 도둑놈아 어서 가지 못하겠느 냐?” “아니 연꽃을 딴 것도 아니고 향기만 맡았을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주님.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당신을 떠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안나가 당신을 외면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위로와, 당신의 관심과 당신의 사랑이 외면 하신다 할지라도 당신을 신뢰하는 안나이게 도와 주소서. 루실라: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제가 당신을 떠나는 일이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주님.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당신을 떠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안나가 당신을 외면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위로와, 당신의 관심과 당신의 사랑이 외면 하신다 할지라도 당신을 신뢰하는 안나이게 도와 주소서. 루실라: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제가 당신을 떠나는 일이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