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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볼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항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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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볼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항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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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직 아버지만이……….

새벽미사에 다녀왔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달은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진다는 부분을 대하고보니 새벽녘에 봤던 하늘에 떠있던 달과 별들의 영롱하게 빛나던 모습이 눈에 지금도 선하게 떠오르는군요……… 요 며칠을 종말에 대한 말씀을 계속 들려 주시니 작은 욕심에, 속없는 투정에 시간을 뺏기지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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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직 아버지만이……….

새벽미사에 다녀왔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달은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진다는 부분을 대하고보니 새벽녘에 봤던 하늘에 떠있던 달과 별들의 영롱하게 빛나던 모습이 눈에 지금도 선하게 떠오르는군요……… 요 며칠을 종말에 대한 말씀을 계속 들려 주시니 작은 욕심에, 속없는 투정에 시간을 뺏기지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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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새벽같은 삶

연중33주일 평신도 주일 (2003-11-16) “그 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으로 부터 뽑힌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마르 13,24-32] 가을비가 내리는 주말입니다. 오늘은 새벽에 일어나 아파트 주변을 걸 으니 젖은 낙엽을 쓰는 경비아저씨의 손놀림과 새벽을 깨우는 부지런한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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