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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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의무와 겸손

  저희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종의 의무와 겸손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댓가를 바라고 있는 것이 내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제가 이것 했으니 이것 해 주세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이렇게 아뢰는 사람이 되어야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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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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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종?

하느님의 자녀라 하시고 예수님과는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인데 갑자기 ‘종’으로 비유를 하시다니………. 엄마 빽믿고 의기 양양하던 어린애가 엄마가 뒤에 안계신걸 알고 기가 죽어 고개를 팍 꺽고 있듯이 ‘하느님빽이 있다’며 하느님빽보다 좋은 빽있으면 나와봐라고 큰소리, 휜소리 치며 의기 양양하다가 기가 죽게 생겼습니다.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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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종?

하느님의 자녀라 하시고 예수님과는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인데 갑자기 ‘종’으로 비유를 하시다니………. 엄마 빽믿고 의기 양양하던 어린애가 엄마가 뒤에 안계신걸 알고 기가 죽어 고개를 팍 꺽고 있듯이 ‘하느님빽이 있다’며 하느님빽보다 좋은 빽있으면 나와봐라고 큰소리, 휜소리 치며 의기 양양하다가 기가 죽게 생겼습니다.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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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 안나에게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주님. 안나에게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그러면 그러면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고, 태풍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고, 날씨가 쌀쌀해졌다며 날개 짓 팔랑이며 떠난 노랑나비의 외면에도 흔들리지 않고, 안나를 사랑해 주던 친구가 떠난다 하여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있으면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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