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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어느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습니다.
어느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습니다. 부정직한 청지기는 자기가 관리하던 재산으로 청지기 직분을 그만두었을 때에 자기를 돌보아 줄 친구를 얻었습니다. 그 청지기와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제자들 역시 자기 재산으로 친구들을 사귀어야 합니다. 그 친구들은 내 죽음 때에 나를 … 계속 읽기
Re..내 마음보를 다 아시는 하느님~
‘세속의 재물로라도 친구를 사귀어라’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이 큰 일에도 충실하다’ ‘남에게 충실하지 못한다면 누가 너희의 몫을 내어 주겠느냐’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 오늘 복음말씀은 좋은 말씀이 많아서 어느 부분을 묵상할지 고민(?)이 다 되는군요. 그런데 그 중에서도 ‘하느님께서는 … 계속 읽기
Re..내 마음보를 다 아시는 하느님~
‘세속의 재물로라도 친구를 사귀어라’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이 큰 일에도 충실하다’ ‘남에게 충실하지 못한다면 누가 너희의 몫을 내어 주겠느냐’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 오늘 복음말씀은 좋은 말씀이 많아서 어느 부분을 묵상할지 고민(?)이 다 되는군요. 그런데 그 중에서도 ‘하느님께서는 … 계속 읽기
Re..빚진 사람들!
주님. 오늘 복음 안에 청지기가 빚진 사람들에게 얼마나 빚졌느냐고 묻기에 안나는 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왠지 아세요? 안나는 빚쟁이거든요. 기름 백말이 아니라, 받고 또 받고 넘치게 받기만 하여 갚지 못한 은혜들이 줄지어 여기저기 산재해 있기에 부끄러워 이 일을 어쩌나 싶었습니다. 주님. … 계속 읽기
Re..빚진 사람들!
주님. 오늘 복음 안에 청지기가 빚진 사람들에게 얼마나 빚졌느냐고 묻기에 안나는 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왠지 아세요? 안나는 빚쟁이거든요. 기름 백말이 아니라, 받고 또 받고 넘치게 받기만 하여 갚지 못한 은혜들이 줄지어 여기저기 산재해 있기에 부끄러워 이 일을 어쩌나 싶었습니다. 주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