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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Re..다 나에게로 오너라!
주님! 어제는 안나가 저녁미사에 지각을 하였습니다. 요셉형제가 조금 늦게 퇴근하여 저녁을 차려주고 밥먹는 걸 지켜 보느라 미사 가야 한다는 말을 하지 못했거든요. 좀 있다 허락을 청하고는 미사를 갔습니다. 아! 얼마나 좋았는지, 발걸음이 마냥 가벼웠습니다. “주님의 집에 가자 할 제 나는 … 계속 읽기
예수님께
예수님께 예수님 안녕하셨어요? 저는 태평동에사는 이근배입니다 예수님 드디어 기다 리고 기다리 던 중간고사가 찾아왔네요 예수님 시험잘보게해주세요 저는시험을볼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 해요 제발가슴이뛰지안토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두 어린이미사 조금빠지긴 했지만 지금은 잘가고있어요 그럼이만 2003년 11월 6일 ………근배올림……… 예수님 사랑해요 ♥ 이 … 계속 읽기
Re..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11월7일]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루가 16,1-8] 며칠 전 수능이 치뤄진 날 첫 시간이 끝나고 전북 남원의 송모양은 “엄마, 언니, 아빠 행복하게 해주세요 할아버지 이모부도” 하는 수능 시험지에 유서를 남기고 고사장을 나와 인근 … 계속 읽기
Re..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11월7일]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루가 16,1-8] 며칠 전 수능이 치뤄진 날 첫 시간이 끝나고 전북 남원의 송모양은 “엄마, 언니, 아빠 행복하게 해주세요 할아버지 이모부도” 하는 수능 시험지에 유서를 남기고 고사장을 나와 인근 … 계속 읽기